현대자동차가 사무직 근로자의 산업재해를
막기 위해 특수의자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장시간 의자에 앉아서
일하는 사무직의 경우 근골격계 질환과
VDT증후군 발생이 우려된다며, 기존 의자보다 부드럽고 체형에 맞게 의자를 조절할 수 있는 특수의자를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차의 이번 조치는
근골격계 질환으로 산재 판정을 받는
생산직 근로자에게만 집중하고 있는
다른 사업장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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