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기반시설이 열악한 지역을 대상으로 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한
중구 반구동 지구와 동동,서동,산전,평동지구
그리고 동구 일산진 지구등 모두 6개 지구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부터 오는 2천 10년까지로 계획된 이들
지역의 주거환경개선사업에는, 6년간 국비
185억원과 지방비 180억등 모두 370억원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지역불균형 해소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사업 대상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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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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