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11년까지 울산항에 29개의 선석이
추가 개발됨에 따라 해상교통 환경변화에
대비해 해상교통 환경평가가 실시됩니다.
이번 조사에는 간절곶에서 울기등대까지
조류와 쿠로시오 해류의 영향 등
자연환경 분석, 최근 5년간의 해양사고 분석, 그리고 해상교통 안전 관련자들의 설문조사
등이 포함됩니다.
울산해양청은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해상교통 시스템 문제점의 개선안을 제시해
최적의 해상교통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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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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