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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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아파트 단지 연못에 빠져 숨져
어제(8\/15) 밤 9시 45분쯤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아파트 단지 공원 연못에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20살 신모씨가 물에 빠진 것을 119구조대가 구조했지만 병원으로 이동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신씨가 여자 친구 문제를 얘기하던중 균형을 잃고 물에 빠졌다는 친구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최익선 2006년 08월 16일 -

주택 미분양 갈수록 늘어
전국적으로 미분양 주택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도 갈수록 늘어 건설업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미분양 주택은 2천 655세대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현상은 지난해부터 주상복합 건물 신축이 무더기로 허가되면서 공급 과잉 현상이 ...
이상욱 2006년 08월 15일 -

학교급식 담합 입찰
◀ANC▶ 지난 5월초, MBC가 학교급식 입찰에 담합 의혹이 있다는 보도를 단독으로 해드린 적이 있는데,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학교 급식 입찰을 담합해 부당 이득을 챙긴 업자 1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학교 급식에 들어가는 부식 납품업체를 공개 입찰을 통해 최저가 방...
옥민석 2006년 08월 15일 -

낮최고 34.3도 막바지 피서 인파 몰려
광복절인 오늘(8\/15)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34.3도까지 오르면서 찜통더위가 계속됐습니다. 징검다리 휴일을 맞아 해수욕장을 비롯해 울산 인근의 산과 계곡에는 불볕더위를 피하기 위한 가족단위 행락객이 몰려 막바지 피서를 즐겼습니다. 오늘밤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산간지방을 중심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국지...
서하경 2006년 08월 15일 -

울산출신 서진문선생 건국훈장 추서
울산 출신으로 항일투쟁에 앞장섰던 서진문 선생이 제61주년 광복절을 맞아 건국훈장 애족장 수훈자로 선정됐으나, 안타깝게도 유족들을 찾지못해 훈장을 전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천903년 동구 일산동에서 태어난 서진문 선생은 3.1운동에 참가하고 사립 일산 보성학교 교사를 지내면서 민족운동에 눈을 뜬 뒤 노동운동...
한동우 2006년 08월 15일 -

(R) 불법 원룸 PC방(수퍼-최종)
◀ANC▶ 단속을 해도해도 근절되지 않는 불법성인피씨방. 주택가까지 칩임을 하더니 정작 프로그램은 깔려있지 않은 컴퓨터로 경찰의 단속을 피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두운 밤, 한적한 주택가. 경찰이 원룸 한 곳을 덮칩니다. ◀sync▶ 문 열어! 출입문을 강제로 따고 들어...
이돈욱 2006년 08월 15일 -

미분양 속출,건설업계 시름
◀ANC▶ 전국적으로 미분양 주택물량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 건설업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이 급격히 얼어 붙으면서 미분양 주택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미분양 주택 수치는 현재 분양중이지만 거의 계...
이상욱 2006년 08월 15일 -

역세권 규모확대 농림부 반대로 난항
경부고속철 울산역세권 개발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울산시의 계획이 농림부의 반대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역세권 개발 예정지인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 일원 22만2천평 이외에 농업진흥지역 9만평을 포함한 12만평의 부지를 시가화 예정용지로 추가하는 내용의 도시기본계획 변경안을 건설교통부 등과 협의중입...
한동우 2006년 08월 15일 -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단 파견
오는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 대회 울산 유치를 위해 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과 김두겸 남구청장 등 유치단 10여명이 오늘(8\/15) 국제양궁연맹 회의가 열리는 스위스 로잔으로 출발했습니다. 이들 유치단은 오는 19일 개최도시 결정을 앞두고 양궁연맹 임원 등을 대상으로 개별접촉을 통해 유치전에 나서는 한편 울산 홍보...
서하경 2006년 08월 15일 -

울산지법,법관비리 입장 내일(8\/16) 대법원전달
법관비리 사태와 관련해 내일(8\/16) 대법원이 사상 처음으로 대국민 사과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방법원도 전체 법관회의를 열어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은 법관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전체 회의를 열고 이번 법조비리사태가 개인의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마치 사법부가 비리의 온상인 것처럼 비쳐지고 ...
옥민석 2006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