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 대회
울산 유치를 위해 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과
김두겸 남구청장 등 유치단 10여명이
오늘(8\/15) 국제양궁연맹 회의가 열리는
스위스 로잔으로 출발했습니다.
이들 유치단은 오는 19일 개최도시 결정을
앞두고 양궁연맹 임원 등을 대상으로
개별접촉을 통해 유치전에 나서는 한편
울산 홍보영상물 상영과 사진 전시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2천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최 후보지는
울산 남구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등 2곳으로 오는 19일 세계 6개 대륙회장단과 임원
40여명의 투표로 결정되며,지금까지는
울산이 낙점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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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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