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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아파트 단지 연못에 빠져 숨져

최익선 기자 입력 2006-08-16 00:00:00 조회수 0

어제(8\/15) 밤 9시 45분쯤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 아파트 단지 공원 연못에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20살 신모씨가
물에 빠진 것을 119구조대가 구조했지만
병원으로 이동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신씨가 여자 친구 문제를 얘기하던중
균형을 잃고 물에 빠졌다는 친구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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