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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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랑속 좌초 선박 인양(화면제공 울산해양경찰서
오늘(10\/25) 아침 6시쯤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 앞바다에 정박해 있던 19톤 운반선 해진 2호가 암초에 부딪쳐 침몰했습니다. 오늘 사고는 강한 풍랑에 배를 고정하던 줄이 끊어지면서 일어난 것으로, 사고가 일어나자 해경이 출동해 오일 휀스를 설치했지만 별다른 오염 물질이나 인명 피해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한편, ...
설태주 2006년 10월 25일 -

고속도로 2시간 역주행한 차량 검거(1보)
오늘(10\/25) 새벽 4시 반쯤 1톤 포터 트럭을 몰고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던 한 남자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고속도로 순찰대에 의해 2시간만인 6시 반쯤 붙잡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자는 고속도로 부산 노포동 요금소를 출발해 서울 방면으로 역주행하다, 경주 부근에서 경찰의 제지로 주행이 막히자 다시 방향을 돌...
설태주 2006년 10월 25일 -

2천10년 도입
◀ANC▶ 내년 하반기쯤으로 예정됐던 울산시의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시기가 오는 2천10년 이후로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과도한 재정부담 해소방안과 시스템 구축 등 사전 준비가 더 필요하다는 연구 용역 결과에 따른 것입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울산지역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연구용역을 맡은 한...
한동우 2006년 10월 25일 -

시내버스 준공영제 2천10년 이후 도입
내년 하반기 시행 예정으로 추진돼 온 울산시의 시내버스 준공영제가 오는 2천10년 이후로 도입시기가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산업관계연구원은 오늘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연구용역 결과 발표회에서 시내버스 준공영제는 서비스 개선과 대중교통 이용 증가 등의 긍정적인 효과에도 불구하고 울산시가 과도한 재정...
한동우 2006년 10월 25일 -

사랑을 주세요(R)
◀ANC▶ 부모에게 버림을 받았거나 고아가 된 아이들을 돌봐주는 가정을 위탁가정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해마다 조금씩 늘고는 있지만 아직도 관심과 사랑이 부족한 형편입니다. 이돈욱 기잡니다. ◀END▶ ◀VCR▶ 생후 10개월 된 정훈이가 살고 있는 김영옥씨의 집입니다. 아이와 한 가족이 된 뒤로 김씨의 집안엔 ...
이돈욱 2006년 10월 25일 -

겨울농사 한숨만
◀ANC▶ 난방비 부담이 늘면서 하우스 시설 농사를 포기하는 농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명맥을 이어가는 농가는 올해 겨울 농사를 접어야할지 고민에 쌓여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호접란을 키우는 정병욱 씨는 하우스 내부 온도가 조금이라도 떨어질까봐 신경이 곤두서 있습니다. 면세유 배정...
유영재 2006년 10월 25일 -

교육청따로 구청따로
◀ANC▶ 학교 담장 허물기 사업으로 조성된 조경 시설이 준공 1년도 되지 않아 체육관 공사를 위해 파헤쳐졌습니다. 교육청과 구청의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한 행정으로 예산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남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체육관 건립 공사가 한창입니다. 공사 현장에는 얼마전에 만...
서하경 2006년 10월 25일 -

TKM사 울산에 바이오디젤 공장 건립
말레이시아에 본사를 둔 TKM사가 울산에 친환경 에너지인 바이오디젤 생산공장을 건립하기로 하고,오늘(10\/25) 울산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에따라 TKM사는 내년말까지 온산읍 처용리 국가산업단지내 2천500여평의 부지에 4천만달러를 투자해 연간 18만톤 생산 규모의 바이오디젤 공장을 건설하고 울산시는 ...
한동우 2006년 10월 25일 -

LPGA 울산대회, 바람과 그린이 변수
오는 27일부터 마우나 골프 리조트에서 열리는 LPGA 울산대회를 앞두고 참가 선수들이 마지막 연습라운드를 하며 컨디션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마우나 골프장측에 따르면 참가 선수 69명이 모두 현지에 도착했으며, 오늘 오전에도 대부분 홀을 돌면서 페어웨이와 그린을 세심하게 점검했습니다. 연습 라운드를 마친 참가 ...
이상욱 2006년 10월 25일 -

사행성 게임기 제조일당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0\/25) 불법 사행성 게임기를 제조해 판매한 혐의로 모 게임기 제조사 이사 41살 박모씨와 하청업체 대표 39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하청업체 직원 31살 원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하청업체에 불법 개조된 게임기 천여개를 만들게 한 뒤 이를 팔아 9천만원 상당...
이돈욱 200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