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5) 새벽 4시 반쯤 1톤 포터 트럭을 몰고 고속도로를 역주행하던 한 남자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고속도로 순찰대에 의해
2시간만인 6시 반쯤 붙잡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자는 고속도로 부산
노포동 요금소를 출발해 서울 방면으로
역주행하다, 경주 부근에서 경찰의 제지로
주행이 막히자 다시 방향을 돌려 내려 오다
울산 인근에서 고속도로 순찰대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이 때문에 새벽 시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던
많은 사람들이 역주행 차량에 놀라 대피하는
큰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 고속도로 폐쇄화면 조회중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el3@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