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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울산대회, 바람과 그린이 변수

이상욱 기자 입력 2006-10-25 00:00:00 조회수 57

오는 27일부터 마우나 골프 리조트에서
열리는 LPGA 울산대회를 앞두고 참가 선수들이
마지막 연습라운드를 하며 컨디션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마우나 골프장측에 따르면 참가 선수
69명이 모두 현지에 도착했으며, 오늘
오전에도 대부분 홀을 돌면서 페어웨이와
그린을 세심하게 점검했습니다.

연습 라운드를 마친 참가 선수들은 마우나의 거센 바람과 까다로운 그린이 변수라고 입을
모으고 있으며, 내일 프로암 대회를 통해 최종 코스 점검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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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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