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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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 브리핑
◀ANC▶ 울산지역 조간 신문의 주요 기사를 요약해 전해드리는 조간 브리핑입니다. 오늘 아침 울산지역 조간 신문에 어떤 기사들이 실려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시사평론가 전우수씨 나와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어떤 기사들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
최익선 2006년 11월 22일 -

툭하면 터진다.
◀ANC▶ 오늘(11\/22) 새벽 남구 신정동에서 노후 상수도관이 파열돼 수백톤의 물이 도로로 흘러넘쳤습니다. 노후관 교체사업이 더디게 진행되면서 툭하면 터지는 상수도관에 시민들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지름 600mm 상수도관에서 터져 나온 물이 도로를 따라 흘러내리고 있...
서하경 2006년 11월 22일 -

상수도관 파열 수돗물 백톤 흘러넘쳐
오늘(11\/22) 새벽 3시 30분쯤 남구 신정동 태화공업사 앞 도로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되는 사고가 발생해 백 톤 이상의 물이 도로로 흘러넘치고,이 때문에 출근길 교통길이 정체를 빚었습니다. 울산시상수도본부측은 20년이 넘은 노후관의 연결밸브 부분의 고무가 낡아서 파열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
서하경 2006년 11월 22일 -

자유무역지역 지정 "제3섹터 방식 필요
울주군 청량면 신산업단지가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제3섹터 방식의 사업추진과 함께 지정시기를 다소 늦추는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오늘(11\/22)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울산자유무역지역 성공지정 전략 심포지엄에서 서수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전문위원은 부지매입비 등의 일부를 ...
한동우 2006년 11월 22일 -

지방행정 혁신-부산
◀ANC▶ 공직사회의 변화와 효율을 높히기 위한 지방행정혁신 한마당이 어제(21일) 개막됐습니다 각 자치단체의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추진성과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탁은수 기자입니다 ◀VCR▶ 한때 죽음의 강으로 전락했던 울산 태화강. 그러나 울산시가 생태도시를 건설하겠다며 행정력을 집결하고 시민의 의지를 모...
최익선 2006년 11월 22일 -

INP 중공업 울산시와 부지문제 협의
최근 강원도 삼척시로 이전을 추진 중인 INP 중공업이 오늘(11\/22) 울산시를 방문해 대체부지 문제해결을 요청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INP 중공업은 오늘 울산시 투자유치단과 가진 면담에서 시에서 대체 부지를 마련해 준다면 삼척으로의 이전을 백지화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INP 중공업은 방어진항이 협소한데다...
이돈욱 2006년 11월 22일 -

중구 학성동 새벽시장에서 불
오늘(11\/22) 새벽 2시쯤 중구 학성동 새벽시장에서 불이 나 천막형 점포 4개를 태워 소방서추산 천8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불이 날 당시 점포에 아무도 없었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누전 등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06년 11월 22일 -

어장 월동 비상-마산
◀ANC▶ 월동준비하면 김장을 담그는 사람이나 가축을 떠오르겠지만 가두리 양식 물고기도 예외가 아닙니다. 전국적으로 한해 수천만 마리의 양식 어류가 동사하고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김 현 기자. ◀END▶ ◀VCR▶ 지난 9월 초, 남해안 일대 양식장에선 단 일주일 사이 9백만 마리의 우럭이 집단 폐사했습...
최익선 2006년 11월 22일 -

가계부채 급증,신용불량 우려
◀ANC▶ 가계대출로 인한 금융 위기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울산지역 가계 대출도 위험수준을 넘고 있습니다. 가계대출 대부분이 주택 담보대출이어서 가계 대출이 울산의 주택시세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울산지역 가계부채가 2천년 이후 6년새 5배이상 늘어...
이상욱 2006년 11월 22일 -

산모, 신생아 도우미 사업 신청 저조
저출산 시대를 맞아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사업이 지원대상 범위가 좁아서 예상보다 저조한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산모 신생아 도우미를 신청한 사람은 모두 145명으로, 올해 계획된 317명의 45%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산모 신생아 도우...
옥민석 2006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