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2) 새벽 2시쯤 중구 학성동
새벽시장에서 불이 나 천막형 점포 4개를
태워 소방서추산 천8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불이 날 당시 점포에 아무도 없었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누전 등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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