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2) 새벽 3시 30분쯤 남구 신정동
태화공업사 앞 도로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되는 사고가 발생해 백 톤 이상의 물이 도로로 흘러넘치고,이 때문에 출근길 교통길이 정체를
빚었습니다.
울산시상수도본부측은 20년이 넘은 노후관의
연결밸브 부분의 고무가 낡아서 파열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사고 발생 직후
현장에 긴급복구반을 파견해 응급 복구 공사를
벌이고 있으며,인근 3백세대에 대해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30분동안 단수를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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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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