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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사회의 변화와 효율을 높히기 위한
지방행정혁신 한마당이
어제(21일) 개막됐습니다
각 자치단체의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추진성과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탁은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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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죽음의 강으로 전락했던 울산 태화강.
그러나 울산시가 생태도시를 건설하겠다며
행정력을 집결하고 시민의 의지를 모은 결과
수영대회가 열리고 연어가 돌아오는
생태하천으로 변했습니다
행정혁신의 대표적 사례로 꼽힙니다
이처럼 공직사회의 효율을 높히고
주민에게 도움이 된 사례를 찾아
널리 알리기 위한 행정혁신 한마당이 개막돼
사흘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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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체납 자동차세 징수율을
획기적으로 높힌 체납차량 영치시스템을
행정혁신 사례로 출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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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제약회사나 약국에서 남아도는 약품을
서민이나 복지단체에 공급하는
의약품 나눔사업을 내세워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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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까지 열리는 행사장에는 각 자치단체의
관광지와 먹을거리 등을 소개하는 홍보전도
치열합니다
s\/u)행사기간동안에는 또 교육발전 워크숍,
선진지방자치포럼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리고 있습니다
mbc탁은수◀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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