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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 신생아 도우미 사업 신청 저조

옥민석 기자 입력 2006-11-22 00:00:00 조회수 14

저출산 시대를 맞아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사업이 지원대상 범위가 좁아서 예상보다 저조한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산모 신생아
도우미를 신청한 사람은 모두 145명으로, 올해 계획된 317명의 45%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산모 신생아 도우미 신청대상이 4인 가족기준으로 월소득 212만원 이하 가정이지만 대기업이 많은 울산의 경우 대부분 이 기준을 넘는 가정이 많아서 신청이 저조하다고
밝혔습니다.

산모,신생아 도우미를 신청하면 출산후 60일 이내에 2주동안 도우미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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