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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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운영 16년만에 개선(부산)
◀ANC▶ 지방의회 출범 16년만에 부산시의회의 운영방식이 크게 바뀝니다. 의장단 선출방식을 투명하게 한 것은 물론 시의원과 직계가족의 영리사업과 관련된 상임위원회 배정도 차단하게 됐습니다. 남휘력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 " 조례개정을 의결 합니다...땅땅땅 " 시의원의 직무관련 상임위 배제 규정등을 새...
2007년 02월 22일 -

현대자동차 노조간부 3명 경찰 출두
회사 시무식 폭력과 잔업거부 등을 주도한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 김모씨 등 3명이 오늘(2\/22) 동부경찰서에 자진 출두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한편 성과급 사태와 관련해 체포영장과 사전구속 영장이 발부된 현대자동차 노조간부 가운데 아직 조사를 받거나 검거되지 않은 사람은 4명으로, 이들...
이돈욱 2007년 02월 22일 -

환경개선이 도시발전
◀ANC▶ 세계적인 친환경도시의 대표들이 오늘(2\/22) 울산에서 국제환경도시 심포지움을 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도시발전을 위해서는 환경을 개선해 고용과 소비를 늘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울산시가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마련한 이번 심포지움에서 ...
설태주 2007년 02월 22일 -

울산지법 아파트 주변도로 소음 배상판결
울산지법 제1민사부는 오늘(1\/22) 남구 무거동 옥현주공아파트 입주민 50살 김모씨 등 주민 천640명이 인근 도로의 차량 소음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며 울산시와 대한주택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피고는 소음 피해를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입주자들은 조용한 주거환경에서 생...
옥민석 2007년 02월 22일 -

울산국립대 법안 내일(2\/22) 국회 상임위 상정
울산국립대 설립법안이 우여곡절 끝에 내일(2\/22) 국회 교육위에 정식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일부 의원들이 첫 대학 법인화 법안을 졸속으로 처리해서는 안된다며 공청회 등을 요구하고 있어 이번 회기내 법안통과를 장담하기 어려운 상탭니다. 울산국립대 특별법은 예정대로라면 법안소위 심사와 교육위,...
최익선 2007년 02월 22일 -

신불산 정상에서 50대 부상자 구조
오늘(2\/22) 오후 1시쯤 울주군 삼남면 신불산 정상 휴게소 부근에서 대구시 서구 50살 이모씨가 왼쪽 발 인대가 파손되는 부상을 입었다가 소방헬기에 의해 긴급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등산객들이 자기 체력을 감안하지 않고 무리하게 산을 오르는 과정에서 넘어져 골절을 입거나 탈진하는 경우가 많다며 안전한 등반...
유영재 2007년 02월 22일 -

현대차.현대중 설연휴 후 정상조업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등 울산지역 주요 대기업체 근로자들이 5일간의 설 연휴를 끝내고 오늘(2\/22)부터 정상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 근로자 2만여명은 지난 17일부터 5일간의 설 연휴를 마치고 오늘 오전 모두 정상 출근해 덕담을 나누며 설 연휴 동안 멈췄던 생산라인을 점검한 뒤 조업을 ...
최익선 2007년 02월 22일 -

공사현장 노숙자 방화추정 화재
어제(2\/21) 밤 8시 반쯤 남구 신정동 7층건물 공사현장에서 불이나 44살 김모씨가 얼굴에 중화상을 입고 건물 일부를 태워 소방서추산 4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공사현장에서 다투는 소리가 난 뒤 갑자기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방화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
서하경 2007년 02월 22일 -

공감대 형성
◀ANC▶ 울산자유무역지역 지정을 위한 토론회가 오늘(2\/22)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그동안 울산에서만 논의되던 문제가 정치권과 중앙 정부 차원으로 공론화되는 계기가 마련됐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 자유무역지역 지정에 대한 경제적 타당성은 인정하지만 정책적 타당성 측면에서는 불리할 ...
조창래 2007년 02월 22일 -

태화강 정비사업 4년여만에 끝내
울산시가 태화강을 생명의 강으로 되살리기위해 추진해 온 하도정비와 하천정화 사업이 4년5개월만에 완료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2년 8월부터 35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삼호교에서 명촌교 아래까지 8.8킬로미터에 걸쳐 강바닥에 쌓인 퇴적오니 66만8천세제곱미터,15톤 트럭으로 8만여대분을 걷어 냈다고 밝혔습니다. ...
한동우 2007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