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2) 오후 1시쯤 울주군 삼남면 신불산 정상 휴게소 부근에서 대구시 서구 50살
이모씨가 왼쪽 발 인대가 파손되는 부상을
입었다가 소방헬기에 의해 긴급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등산객들이 자기 체력을 감안하지 않고 무리하게 산을 오르는 과정에서 넘어져
골절을 입거나 탈진하는 경우가 많다며
안전한 등반을 해 당부했습니다. \/\/\/
(울산시 소방항공대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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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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