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태화강을 생명의 강으로
되살리기위해 추진해 온 하도정비와
하천정화 사업이 4년5개월만에 완료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2년 8월부터 35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삼호교에서 명촌교 아래까지
8.8킬로미터에 걸쳐 강바닥에 쌓인 퇴적오니
66만8천세제곱미터,15톤 트럭으로 8만여대분을 걷어 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과정에서 자갈과 모래를 분리해 팔아
23억여원의 세외수익을 올렸으며,
친환경 둔치와 갈대 억새 군락지,산책로 등
대규모 친수공간을 조성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태화강의 오염물질 유입을 차단하고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등 친수공간을 대폭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기자회견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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