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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출범 16년만에
부산시의회의 운영방식이 크게 바뀝니다.
의장단 선출방식을 투명하게 한 것은 물론
시의원과 직계가족의 영리사업과 관련된
상임위원회 배정도 차단하게 됐습니다.
남휘력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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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ffect >>
" 조례개정을 의결 합니다...땅땅땅 "
시의원의 직무관련 상임위 배제 규정등을
새로 추가한 시의회 운영조례 개정안이
오늘 열린 시의회 운영위원회를 통과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오는 28일 본회의 처리가 남아있긴 하지만,
다른 변수가 없는 한,의회운영의 틀을
바꾸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디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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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따라 본인과 배우자는 물론
직계가족까지도,영리목적의 사업을 하고 있는 경우,관련 상임위원회에 해당 시의원을
배정할 수 없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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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안성민 위원장▶
"의미가 크다..."
또 줄서기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교황선출식이라는 거창한 별칭의
의장단 선출방식도,후보등록과 기표절차를
따로 만드는 등,출범 16년만에
시의회 운영방식이 크게 바뀌게 됐습니다.
◀INT-김영수 의원▶
"더 열심히 해야..."
유급제 이후 달라지고 있는 부산시의회,
바뀌는 겉모습 만큼이나,내실을 채우는 것도
시의회의 몫이라 하겠습니다.
MBC NEWS\/\/\/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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