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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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병으로 자살 잇따라
어제(3\/5) 오후 6시쯤 남구 삼산동 모 빌라에서 49살 김모씨가 자신의 집 4층에서 뛰어내려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만성 신부전과 간암 등의 지병으로 고민해 왔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
서하경 2007년 03월 06일 -

울산국립대학교 법률안 국회 본회의 통과
국립대학법인 울산국립대학교 설립에 관한 법률안이 오늘(3\/6)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울산국립대학교 설립에 관한 법률안은 오늘 국회 표결에서 재석 216, 찬성 199, 반대 9, 기권 8로 가결 됐습니다. 오늘 표결에 앞서 민주노동당 최순형 의원이 반대 토론에 나서자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과 한나라당 정갑윤 의...
최익선 2007년 03월 06일 -

울산국립대 법률안 통과 환영
국립대학법인 울산국립대학교 설립에 관한 법률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데 대해 울산시 등 각급 기관단체와 시민들은 국립대학이 실질적인 출발선에 서게 되었다며 환영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3\/6)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국립 대학은 대학 구조조정이라는 거센 파도를 헤치고 시민의 여망과 뜻으로 설립되는 것이라...
최익선 2007년 03월 06일 -

울산노동 시민단체, 한미FTA 반대 시국회의
한.미 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와 울산지역 시민 사회단체는 오늘(3\/6) 한.미 FTA 저지 비상 시국 회의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시민사회단체 대표와 노동계는 한.미 FTA가 졸속으로 처리되고 있다며 한.미 FTA가 체결되면 거대한 국민적 저항에 부딪히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노동계는 한.미 FTA는 노동자...
옥민석 2007년 03월 06일 -

청소년월드컵 실사단 울산시설 최상 평가
2007 국제축구연맹의 17세 이하 세계 청소년 월드컵 축구대회 실사단이 오늘(3\/6) 울산을 방문해 축구장과 숙박시설 등을 점검했습니다. 국제축구연맹 실사단은 경기가 열릴 울산종합운동장의 잔디 상태와 미디어시설, 라커룸, 숙박시설 등을 점검한 뒤 전국 개최 도시 가운데 최상급으로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17세 ...
최익선 2007년 03월 06일 -

체감 온도 영하권 꽃샘 추위
경칩인 오늘(3\/6)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3.3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도 6도에 머물겠습니다. 특히 오늘 아침 초속 3에서 5미터의 다소 강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영하 7-8도까지 떨어졌습니다. 한편 육상에 발효중인 강풍주의보는 오늘 오전 9시를 기해 해제됐으나, 동해남부 전 해상에는 여...
최익선 2007년 03월 06일 -

국립대 법률안 통과>의미와 과제
◀ANC▶ 국립대 법안은 통과됐지만 앞으로 대학이 들어서기까지 준비해야할 과제가 하나 둘이 아닙니다. 법안 통과의 의미와 과제를 계속해서 한동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국립대 법안 통과는 기존 국립대와는 달리자율과 책임이 동시에 주어지는 전국 최초의 법인대학의 탄생을 의미합니다. 다른 ...
한동우 2007년 03월 06일 -

도시에서 농촌으로...폐교탈출
◀ANC▶ 지난해까지 학생수 감소로 폐교 위기에 놓였던 한 초등학교 분교가 근례 보기 드물게 많은 신입생을 맞아 함박 웃음을 짓고 있습니다. 이 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도시에서 농촌으로 이사를 한 어린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청량면 청량초등학교 문수 분교는 지난 3일 6...
2007년 03월 06일 -

구명정 바다로 추락..3명 다쳐(그림없음)
오늘(3\/6) 오후 1시 반쯤 울산항 앞바다에서 입항을 기다리던 파나마 선적 7천톤급 화물선 크레인 포세이돈호에서 선원 3명이 구명정 검사를 하다 철제 고정줄이 끊어져 5미터 아래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필리핀 선원 1명이 양쪽다리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고, 나머지 한국 선원 2명도 타박상을 입어 병원으로...
설태주 2007년 03월 06일 -

초등임용고사 부정논란 검찰 조사 촉구
지난해말 실시된 울산지역 초등임용고사 2차 시험 부정의혹을 제기하며 탈락 수험생 부모들이 지난달부터 농성에 들어간 가운데 전교조 울산지부가 검찰이 진상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3\/6) 성명을 통해 수험생과 교육청의 말이 엇갈리는 상황에서 명확한 진실을 가리기 위해서는 검...
2007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