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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노동 시민단체, 한미FTA 반대 시국회의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3-06 00:00:00 조회수 22

한.미 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와 울산지역
시민 사회단체는 오늘(3\/6) 한.미 FTA 저지
비상 시국 회의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시민사회단체 대표와 노동계는
한.미 FTA가 졸속으로 처리되고 있다며
한.미 FTA가 체결되면 거대한 국민적 저항에
부딪히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노동계는 한.미 FTA는 노동자와
농민에게는 생존권이 달린 문제라며 한.미
FTA가 통과되면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갔다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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