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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병으로 자살 잇따라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3-06 00:00:00 조회수 62

어제(3\/5) 오후 6시쯤 남구 삼산동
모 빌라에서 49살 김모씨가 자신의 집 4층에서 뛰어내려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만성 신부전과 간암 등의
지병으로 고민해 왔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어제(3\/5) 밤 9시쯤에는 평소 우울증과
수면장애를 앓아오던 83살 김모씨가 수면제를 과다 복용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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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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