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학법인 울산국립대학교 설립에 관한
법률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데 대해 울산시 등 각급 기관단체와 시민들은 국립대학이 실질적인 출발선에 서게 되었다며 환영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3\/6)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국립 대학은 대학 구조조정이라는 거센
파도를 헤치고 시민의 여망과 뜻으로 설립되는
것이라며 지역과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세계적 명문대학으로 만들 책무를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박시장은 또 10년 안에 국내 최고수준의
대학이 되고 금세기에 세계적인 명문대학
반열에 들 수 있도록 발전방안과 비전을
정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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