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말 실시된 울산지역 초등임용고사
2차 시험 부정의혹을 제기하며 탈락 수험생
부모들이 지난달부터 농성에 들어간 가운데
전교조 울산지부가 검찰이 진상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3\/6) 성명을 통해
수험생과 교육청의 말이 엇갈리는 상황에서
명확한 진실을 가리기 위해서는 검찰의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18명의 탈락 수험생들은 지난해 12월 16일
실시된 초등임용고사 2차 시험에서 일부
수험생이 시험종료 후에 답안을 추가 기재하는 등의 부정의혹이 있다며 재시험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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