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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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 울산공장 건립 또 지연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에 건립할 예정인 무학 울산공장 착공이 문화재 발굴 면적이 늘어나며 건립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울주군 등에 따르면 무학 울산공장은 문화재 공사를 끝내고 이달부터 공장 건축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었지만 문화재 발굴 면적이 당초 6천여평 보다 300평 추가되는 바람에 공장 착공이 연기했습니...
조창래 2007년 03월 10일 -

FTA 반대 집회 참석자..상경 저지
민주노총 조합원과 민주노동당 당원들이 한미FTA 체결에 반대하는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상경을 시도하다 경찰에 의해 저지당했습니다. 민주노총 조합원 등 150여명은 오늘(3\/10) 오전 7시쯤 서울산 톨게이트 입구에서 4대의 버스에 나눠타고 서울 집회에 참석하려 했지만 경찰이 4시간여동안 이를 저지해 결국 해산했으...
유영재 2007년 03월 10일 -

승용차 바다 추락로 1명 사망
오늘(3\/10) 오후 2시쯤 경주시 양남면 지경방파제에서 중구 복산동 62살 윤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해 윤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진행 경로를 변경하기 위해 후진하던 차량이 운전자의 부주의로 바다로 추락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낮 12시 30분쯤에는 울주...
조창래 2007년 03월 10일 -

낮최고 13.5도, 건조주의보 발효
주말인 오늘(3\/10) 울산지방은 구름이 다소 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13.5도까지 올라가 태화강 둔치 등에는 운동을 하러 나온 시민들의 모습이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러나 내일은 아침최저 기온이 영하 1도, 한낮에도 수은주가 8도에 머물며 또다시 꽃샘추위가 시작돼 모레 낮까지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한...
조창래 2007년 03월 10일 -

국립대 부지 도시계획시설로 결정
울산시는 오늘(3\/9)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국립대가 들어설 울주군 언양읍 반연리 일원 102만여제곱미터를 원안대로 대학시설 부지로 결정했습니다. 국립대법안이 통과된데 이어 도시관리계획 결정이남에따라 오는 5월부터 진입로 개설 등의 대학시설 공사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오늘(3\/9)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또 ...
한동우 2007년 03월 10일 -

마라톤의 계절이 왔다.
◀ANC▶ 며칠째 계속된 꽃샘추위가 가는 겨울을 시샘하고 있지만 찬바람을 가르며 마라톤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마라톤 대회도 잇따라 열릴 예정이어서 아마츄어 마라토너들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시장배 마라톤 대회를 앞두고 마라톤 동호 회원들이 연습 레이스에...
이상욱 2007년 03월 10일 -

울산경찰청, 학교폭력 자진신고 당부
울산지방경찰청은 새 학기를 맞아 학교폭력의 예방과 근절을 위한 자진신고 접수와 집중 단속을 지속적으로 벌이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이 기간에 학교폭력 행위를 스스로 신고하는 학생은 선처하고 단속된 학생은 엄정처리하는 한편 경찰관 등을 서포터로 지정해 학교폭력 피해 학생을 적극 보호할 방침입니다. 울산경찰...
조창래 2007년 03월 10일 -

울산시 대중교통개선위원회 신설키로
울산시 대중교통개선 위원회가 조만간 만들어집니다. 울산시는 다음주 시의회 의결을 거쳐 시내버스와 택시의 정책수립과 제도개선, 요금조정 등을 자문 심의하는 대중교통개선 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위원회는 행정부시장이 위원장이 돼 40인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효율적인 자문과 심의를 위해 15인 이내의 ...
조창래 2007년 03월 10일 -

와이브로 서비스 연내 울산까지 확대
이동중에도 초고속 인터넷을 쓸 수 있는 와이브로(WiBro) 서비스가 연내 울산지역에도 도입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어제(3\/9) 경제정책조정회의를 열고 그동안 서울과 수도권 일부 도심으로 한정됐던와이브로 서비스 권역을 울산을 포함한 전국 5대 광역시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와이브로와 휴대전화, 유.무...
한동우 2007년 03월 10일 -

PIFF 후계구도 구축(부산)
◀ANC▶ 지난 10여년간 부산국제영화제를 아시아 최고로 이끌어 왔던 김동호 위원장이 노령으로 은퇴 준비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그동안 거론됐던 여러 인물들 가운데 이용관 부위원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승격되면서 새로운 발전을 위한 후계구도가 완성됐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지난 1996년, 170편의 ...
2007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