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조합원과 민주노동당 당원들이
한미FTA 체결에 반대하는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상경을 시도하다 경찰에 의해 저지당했습니다.
민주노총 조합원 등 150여명은 오늘(3\/10)
오전 7시쯤 서울산 톨게이트 입구에서 4대의
버스에 나눠타고 서울 집회에 참석하려 했지만 경찰이 4시간여동안 이를 저지해 결국 해산했으며, 이 과정에서 큰 물리적 충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그러나 서울 대의원 대회에 참석하려던 민주노동당 당원 30여명에 대해서는 상경을
막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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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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