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3\/9)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국립대가 들어설 울주군 언양읍 반연리 일원
102만여제곱미터를 원안대로 대학시설 부지로
결정했습니다.
국립대법안이 통과된데 이어 도시관리계획
결정이남에따라 오는 5월부터 진입로 개설 등의
대학시설 공사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오늘(3\/9)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또
논란을 빚어온 남구 삼산동 옛 시내버스차고지
폐지건에 대해 향후 아파트 건립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수립 때 학교용지 대체가 가능한 땅을 확보하는 조건으로 가결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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