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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 울산공장 건립 또 지연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3-10 00:00:00 조회수 144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에 건립할 예정인
무학 울산공장 착공이 문화재 발굴 면적이
늘어나며 건립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울주군 등에 따르면 무학 울산공장은
문화재 공사를 끝내고 이달부터 공장 건축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었지만 문화재 발굴
면적이 당초 6천여평 보다 300평 추가되는
바람에 공장 착공이 연기했습니다.

한편 무학은 당초 내년 8월 공장을 준공해
하루 40에서 80만병의 소주를 생산할
계획이었지만 문화재 발굴 문제로 착공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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