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0) 오후 2시쯤 경주시 양남면
지경방파제에서 중구 복산동 62살 윤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해 윤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진행 경로를 변경하기 위해 후진하던
차량이 운전자의 부주의로 바다로 추락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낮 12시 30분쯤에는 울주군 상북면
가지산 쌀바위 대피소에서 남구 여천동 41살
김모씨가 가슴통증을 호소해 소방헬기가 긴급
구조활동에 나서 김씨를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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