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6) 오후 1시 반쯤 울산항 앞바다에서
입항을 기다리던 파나마 선적 7천톤급 화물선
크레인 포세이돈호에서 선원 3명이 구명정
검사를 하다 철제 고정줄이 끊어져 5미터 아래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필리핀 선원 1명이 양쪽다리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고, 나머지 한국 선원
2명도 타박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작업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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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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