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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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대선 울산서 30% 지지 목표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5\/31)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달 중에 대선과 총선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민노당 울산시당은 먼저 연말 대선에서는 울산에서 30%의 지지를 이끌어 내고 내년 총선에서 2명 이상을 당선시킨 뒤 2010년 지방선거 때는 시장을 배출하겠다는 목표를 ...
한동우 2007년 05월 31일 -

골프장 여종업원 추행 사회봉사명령
울산지법 제 3형사단독 김진영 판사는 오늘(5\/31) 양산의 모 골프장 클럽하우스에서 여종업원 2명에게 폭탄주를 마시게 한 뒤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47살 김모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사회봉사명령을 내렸습니다. 김 판사는 피해자가 근무하는 클럽 회장과의 친분을 과시하면서 협박하고 ...
2007년 05월 31일 -

울주군 온양 커뮤니티센터 착공
울주군은 오늘(5\/31) 울주군 온양읍 남창리 일대에 116억원을 들여 종합문화복지시설인 온양 커뮤니티센터를 착공했습니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커뮤니티센터는 내년 4월 준공 예정이며, 주요 시설로는 공연장을 비롯해 헬스장과 에어로빅장, 다목적 교육실, 대강당 등입니다. 울주군은 커뮤니티센터가 지역 주민...
유영재 2007년 05월 31일 -

(R) [고물상] 도난품 백화점
◀ANC▶ 구리 등 고가의 금속을 몰래 훔쳐다 고물상에 내다파는 절도가 끊이지 않는데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고물상의 장물 취급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고물상을 관리 감독할 권한이 없기 때문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경찰이 고물상을 단속합니다. 한번도 쓰지 않은 구리 코일 뭉치가 발견됩니다. ...
유영재 2007년 05월 31일 -

[탑골샘 120리 기행 4] 관광자원화 모색
◀ANC▶ 태화강 발원지를 찾아보는 기획시리즈, 오늘을 마지막 순서로 외국 사례를 통해 태화강 발원지를 어떻게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모색해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일본 구마모토현에 있는 백천수원. 지난 85년 일본 명수 100선에 선정된 이후 공원화가 진행됐습니다. 발원지는 수량이 얼...
홍상순 2007년 05월 31일 -

1사 1교 합동 자매결연식 개최
한개 기업이 한개이상의 학교를 돕는 1사 1교 운동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습니다. 오늘(5\/31) 울산시 교육청에서는 교육청과 울산상의주최로 지역의 69개 기업과 79개 학교가 자매결연을 맺고 기업사랑 학교사랑을 실천 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이 운동에 동참해오던 기업들을 포함하면 지금까지 지역의 217개 초중고교 중...
2007년 05월 31일 -

산자부 장관 토론회 열띤 취재열기
오늘(5\/30) 김영주 산자부장관 초청 토론회에는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지역 언론사들도 취재에 열을 올렸습니다. 오늘 토론회 2시간 전부터 많은 시민들이 울산 MBC공개홀을 가득 채워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으며 신문사와 방송사 취재기자들도 토론 내용을 꼼꼼히 기록했습니다. 이번 울산MBC 창사특집대담 김...
옥민석 2007년 05월 30일 -

[탑골샘 120리 기행 3]가마소 비경
◀ANC▶ 태화강 발원지를 찾아보는 기획시리즈, 오늘은 세 번째로 백운산 탑골샘 골짜기 아래로 이어지는 마병천의,숨은 비경을 소개합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백운산 탑골샘 산행과 더불어 바로 아래쪽 마병천 계곡 답사는 태화강 답사의 백미입니다.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아 자연 풍광이 그대로 남아...
홍상순 2007년 05월 30일 -

NT;울산]발전소 주인은 시민들 (수퍼 포함)
◀ANC▶ 일반 시민들이 전기를 만들어 판매하는, 개인용 태양광 발전소가 등장했습니다. 선진국에서는 시민 발전소가 보편화돼 있는데 환경을 보전하고,무엇보다 투자 수익이 높아 재테크도 가능해,환영을 받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시민들이 직접 출자해 만든, 태양광 발전소 울산 1...
유영재 2007년 05월 30일 -

중국 연태시 항만경제 연수단 방문
중국 연태시 항만경제연수단 일행 30명이 오늘(5\/30) 울산을 방문해 양도시간 우호협력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항만경제연수단은 울산시청에서 울산홍보 영상물을 시청하고 울산시 민원봉사실 업무현장을 견학한 뒤 SK와 울산항, 고래박물관 등을 둘러봤습니다. 중국 연태시는 인구 660만명으로 중구 투자환경 40대 도시로...
조창래 2007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