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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골샘 120리 기행 4] 관광자원화 모색

홍상순 기자 입력 2007-05-31 00:00:00 조회수 51

◀ANC▶
태화강 발원지를 찾아보는 기획시리즈,

오늘을 마지막 순서로 외국 사례를 통해
태화강 발원지를 어떻게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모색해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일본 구마모토현에 있는 백천수원.

지난 85년 일본 명수 100선에 선정된 이후
공원화가 진행됐습니다.

발원지는 수량이 얼마나 많은지 모래가 튀어 오릅니다.

관광객들은 물을 뜨기 바쁩니다.

int> 모토 지마 \/관광객

주변에는 또 다른 발원샘이 있지만 접근하기 좋고 구경거리가 될 만한 이곳이 공원으로
조성됐습니다.

dve>
체코의 수도 프라하를 관통하는
몰다우 강의 발원지로 알려진 체스키 크롬로프.

물줄기가 뱀처럼 마을을 감싸고 있는 독특한 지형과 성이라는 문화유산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체코의 민족 음악가 스메타나의
교향시 나의 조국 몰다우가 정서적으로 강을
풍성하게 만듭니다.


인구 만5천명의 작은 도시 체스키
크롬로프에는 연간 300만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습니다.

강은 문화유산과 어우러져 체계적으로
보존되고 관리 될 때 세계적인 명성을
얻을 수 있습니다.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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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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