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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울산]발전소 주인은 시민들 (수퍼 포함)

유영재 기자 입력 2007-05-30 00:00:00 조회수 165

◀ANC▶

일반 시민들이 전기를 만들어 판매하는,
개인용 태양광 발전소가 등장했습니다.

선진국에서는 시민 발전소가 보편화돼 있는데
환경을 보전하고,무엇보다 투자 수익이 높아
재테크도 가능해,환영을 받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시민들이 직접 출자해 만든,
태양광 발전소 울산 1호입니다.

18개 집광판에서 시간당 3킬로와트, 연간
3천8백 킬로와트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한국전력에 전기를 판매해 얻은 수익은,
출자한 시민 12명에게 골고루 배분됩니다.

◀INT▶대표\/녹색에너지촉진시민포럼

CG) 9년이면 투자금 2천4백만 원을 모두 회수하고, 그 뒤 수익금은 순이익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U) "일반 시민 누구나 이런 시설을 설치하게 되면, 한전과 계약을 통해 전기를 1킬로와트당 711원에 판매할 수 있습니다."

개인도 소형 발전소를 만들어 전기를 판매할
수 있게 된 것은,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정책에 따른 것입니다.

◀INT▶사장\/태양열발전기 설치업체

태양열 발전이 투자로서의 의미까지 얻는다면
대체에너지 보급에 큰 진전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MBC뉴스 유영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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