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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골샘 120리 기행 3]가마소 비경

홍상순 기자 입력 2007-05-30 00:00:00 조회수 173

◀ANC▶
태화강 발원지를 찾아보는 기획시리즈,

오늘은 세 번째로 백운산 탑골샘 골짜기
아래로 이어지는 마병천의,숨은 비경을
소개합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백운산 탑골샘 산행과 더불어 바로 아래쪽
마병천 계곡 답사는 태화강 답사의 백미입니다.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아 자연 풍광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사람 수십명은 너끈히 몸을 담을 수 있을
만큼 큰 가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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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풍을 둘러 친 것 같다고 붙여진 병풍바위
신선도 쉬어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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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의 먹이통인 구유처럼 길게 생겼다고
이름 붙여진 구유 가마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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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가마소는 물이 깊어 명주 실타래를
풀어도 바닥에 닿지 않았지만 지금은 자갈과
모래가 쌓여 깊이가 얕아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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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시 가마소는 재래식 변소를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입니다.

마병천 상류에서 미호 저수지까지 2km 구간은
가마소 구경에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mbc 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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