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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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채팅으로 10대 성매매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5\/29) 인터넷을 통해 알게된 10대 여학생과 성관계를 맺은 회사원 27살 이모씨 등 3명을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 15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된 16살 김모양을 모텔로 불러 금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 등을 받고 ...
설태주 2007년 05월 29일 -

공무원 노조 다음달 4일 동시 투표
내일(5\/30)부터 구청별로 실시될 예정이던 공무원 노조 법내 노조 전환을 위한 총투표가 다음달 4일과 5일로 연기됐습니다. 공무원 노조는 내일(5\/30) 중구청을 시작으로 다음달 5일까지 법내 노조 전환을 위한 투표를 할 예정이었지만 먼저 실시한 투표결과가 다른 구청 투표에도 영향을 미칠수 있기 때문에 다음달 4일...
옥민석 2007년 05월 29일 -

신라시대 항만배후시설 목책 발견
◀ANC▶ 중구 반구동 태화강 인접지역에서 울산항이 신라시대 무역항이었음을 추측할 수 있는 목책과 중국에서 만들어진 자기가 출토됐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중구 반구동 아파트 공사 예정지에서 발견된 통일신라시대 목책입니다. 어른손 한뼘만한 둥근 통나무가 말뚝으로 촘촘히 박혀있고, 또다...
서하경 2007년 05월 29일 -

(R)기장에 고대국가 존재
◀ANC▶ 기장군에서 6세기 이전 신라나 가야가 아닌 또 하나의 고대국가가 존재했음을 보여주는 유적이 발견됐습니다. 그렇지만 이곳은 부산-울산 고속도로 공사 구간에 포함되는 곳이어서 문화재청의 결정에 따라 공사 중단의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부산 기장군 청강리에서 대라리까지...
최익선 2007년 05월 29일 -

아파트 투신 자살 잇따라
오늘(5\/29) 오전 11시 30분쯤 남구 삼산동에서 55살 김모씨가 자신이 사는 아파트 9층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폐결핵으로 병원 치료를 받아왔다는 부인의 말에 따라 신변을 비관해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9시 50분쯤에는 남구 달동에 사는 52...
설태주 2007년 05월 29일 -

주전.신암항에 예술 등대 건립
동구 주전동 주전항과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신암항 방파제에 총사업비 1억4천만원이 투입돼 예술적인 조형미를 가미한 무인 등대 2기가 설치됩니다. 울산해양청에 따르면 이들 등대는 둥근 원통형의 획일적인 등대 모양에서 탈피해 주전항 등대는 홍색에 다보탑 모형, 신암항 등대는 백색에 우산이 접혀진 형태로 설계됐...
최익선 2007년 05월 29일 -

롯데,명품존 오픈 공격경영 시동
롯데백화점 울산점이 다음달 초 본관 1층에 명품존을 개관하고, 고가 브랜드를 대거 입점시킬 계획이어서 현대백화점 울산점과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롯데백화점은 지역내 명품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음달 8일 본관 1층에 200여평 규모로 명품존을 열어 페라가모와 코치,에트로 등 고가 브랜드를 ...
이상욱 2007년 05월 29일 -

울산항만지역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
울산항만 지역을 중심으로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국립울산검역소는 울산항만 인근에 대한 일본뇌염 유행예측 조사결과 일본뇌염의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 모기가 채집됐다며 오늘(5\/29)자로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8월에도 울산항만지역에서 하루 채집된 모기 가운데 일본뇌염 매개모...
조창래 2007년 05월 29일 -

자동차 1대 과태료 미납 137건 압류
동구 김모씨 소유의 트라제 XG 차량 1대가 각종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아 137건의 압류가 부쳐진 상태에서 운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 차량은 과속과 신호위반, 주정차 위반 등으로 700여 만원이 미납돼 있고 세금 체납과 검사지연 등으로 압류에 부쳐진 것도 30여건에 이르고 있지만 수배 차...
조창래 2007년 05월 29일 -

새벽 길 건너던 40대 차에치여 숨져
오늘(5\/29) 새벽 1시 30분쯤 중구 옥교동 안국한의원 사거리에서 길을 건너던 40대 중반의 여성이 번영교 방향으로 향하던 29살 홍모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보행자가 보행신고가 아닐 때 길을 건너다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숨진 여성의 신원을 찾고 있습니다.\/\/ @@...
서하경 2007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