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5\/29) 인터넷을 통해
알게된 10대 여학생과 성관계를 맺은 회사원
27살 이모씨 등 3명을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 15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된 16살 김모양을 모텔로 불러
금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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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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