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아파트 투신 자살 잇따라

설태주 기자 입력 2007-05-29 00:00:00 조회수 179

오늘(5\/29) 오전 11시 30분쯤 남구 삼산동에서
55살 김모씨가 자신이 사는 아파트 9층에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폐결핵으로 병원 치료를
받아왔다는 부인의 말에 따라 신변을 비관해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9시 50분쯤에는 남구 달동에
사는 52살 허모씨가 아파트 8층에서 뛰어내려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평소 남편과 싸움이
잦았다는 이웃 주민의 말에 따라 가정 불화로 고민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