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연태시 항만경제연수단 일행 30명이
오늘(5\/30) 울산을 방문해 양도시간 우호협력에
대해 협의했습니다.
항만경제연수단은 울산시청에서 울산홍보
영상물을 시청하고 울산시 민원봉사실
업무현장을 견학한 뒤 SK와 울산항,
고래박물관 등을 둘러봤습니다.
중국 연태시는 인구 660만명으로
중구 투자환경 40대 도시로 선정돼 있으며
울산시와는 지난 2천1년 11월 우호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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