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5\/31)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달 중에
대선과 총선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민노당 울산시당은 먼저 연말 대선에서는
울산에서 30%의 지지를 이끌어 내고
내년 총선에서 2명 이상을 당선시킨 뒤
2010년 지방선거 때는 시장을 배출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민노당은 이를 위해 다음달 선거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정책토론회 등을 거쳐 9월까지 대선
후보가 선출되면 울산지역 선거대책 본부를
발족하기로 했으며,내년 1월에는 총선 후보
경선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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