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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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불임금 요구 타워크레인 점거 농성
오늘(6\/28) 오전 울주군 온산읍의 신한기계 작업장에 하청업체 직원 50여명이 몰려와 체불임금을 달라며 타워크레인을 점거하는 등 농성을 벌였습니다. 이들 하청업체 직원들은 하청업체 사장이 최근 2달치 밀린 임금 3억3천만원을 지불하지 않고 잠적하자, 원청업체인 신한기계에 임금을 대신 지급해 달라고 요구했습니...
유영재 2007년 06월 28일 -

방염시설 설계비 불만 잇따라
이달부터 다중 이용업소의 화재예방시설 기준이 엄격해지면서 관련 업소들이 방염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설계비를 둘러싼 마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남구 삼산동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김모씨 등은 실내 방염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공사업체가 공사비 30만원 외에 70만원 가량을 설계비로 과다 청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설태주 2007년 06월 28일 -

심야교습규제 반대 실력행사에 돌입
밤 12시로 학원 교습시간을 규제하는 관련 조례안이 입법예고되자 울산학원연합회가 이를 저지하기 위한 실력행사에 들어갔습니다. 학원연합회는 오늘(6\/28) 오전 울산시 교육청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갖고 학원 심야교습 제한 저지를 위해 총력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학원연합회는 결의문에서 일선 고교가 오후 10시까...
2007년 06월 28일 -

컵대회 우승 울산현대 관계자 울산시 방문
삼성 하우젠컵 2007 프로축구대회에서 우승한 울산 현대의 김형용 부단장과 김정남 감독 등 구단관계자들이 오늘(6\/28) 울산시와 시의회를 방문해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눴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이자리에서 9년만에 컵대회 우승을 차지한 울산 현대의 저력을 높이 평가하고, 앞으로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축구 관람...
한동우 2007년 06월 28일 -

조선의 날 30년 눈부신 발전
◀ANC▶ 울산시가 주력산업인 조선산업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6월 28일을 조선의 날로 정했습니다. 불과 30여년만에 세계 최고로 올라선 울산의 조선산업에 대해 서하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974년 울산에서 최초로 명명식을 가진 26만 톤급 원유 운반선입니다. 허허 벌판인 미포만에서의 첫삽...
서하경 2007년 06월 28일 -

여성 특수의용소방대 발대식
본격적인 피서철과 수해 발생기를 맞아 여성대원들이 포함된 특수의용소방대가 발대식을 가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온산소방서는 오늘(6\/27) 어업 종사자, 주부, 회사원 등의 직업을 가진 여성 5명을 포함해 20명으로 구성된 수난의용소방대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여성대원들은 스킨스쿠버를 취미활동으로 시작해 현재 ...
유영재 2007년 06월 27일 -

상생을 위한 선택...-부산
◀ANC▶ 부산은행 노사가 비정규직 사원 606명을 조건없이 정규직화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다음달 비정규직법 시행을 앞두고 지역 다른기업들에도 영향을 줄 전망입니다. 보도에 서준석 기잡니다. ◀VCR▶ 한 사립대 경영학과를 나와 은행창구에서 1년째 계약직으로 일해온 배유진씨, 그러나 다음달부터 그녀는 정규직으...
최익선 2007년 06월 27일 -

현대차 지부, 무폭력 대응 결의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는 집행부 간부와 각 사업부 대표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운영 위원회를 열고 회사의 조업 강행에 대해 무폭력 대응 방침을 결의했습니다. 노조는 회사의 조업방침과 관련해 파업 당일 조업이 이뤄지는 부분은 막아내겠지만 기물 파손이나 폭력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옥민석 2007년 06월 27일 -

(R)기업 메세나 협약식 체결
◀ANC▶ 울산시가 오늘(6\/27) 지역기업들이 이윤의 일부를 문화예술 분야에 투자하도록 하는 메세나 운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열악한 울산의 문화수준이 높아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경남은행은 지난 2월 태화강을 남북으로 연결하는 인도교를 설치해 울...
설태주 2007년 06월 27일 -

종합병원간부가 폐기물업체와 뒷거래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오늘(6\/27) 병원에서 나오는 폐기물을 특정업체에 맡기면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울산 모 종합병원 간부 42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3천8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뇌물을 제공한 폐기물업자 41살 이모씨와 71살 김모씨에 대해서도 각각 징역 10월과 징역 6월에 ...
2007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