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는 집행부 간부와 각 사업부 대표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운영
위원회를 열고 회사의 조업 강행에 대해 무폭력 대응 방침을 결의했습니다.
노조는 회사의 조업방침과 관련해 파업 당일 조업이 이뤄지는 부분은 막아내겠지만 기물
파손이나 폭력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회사측은 노조의 파업 때문에
생산라인이 멈추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조업
강행 방침을 거듭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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