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하우젠컵 2007 프로축구대회에서 우승한
울산 현대의 김형용 부단장과 김정남 감독 등 구단관계자들이 오늘(6\/28) 울산시와 시의회를 방문해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눴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이자리에서 9년만에 컵대회
우승을 차지한 울산 현대의 저력을 높이
평가하고, 앞으로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축구 관람문화 조성을 위해 시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림은 공보실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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