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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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현장>피서지 쓰레기 몸살
◀ANC▶ 막바지에 이른 피서지마다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쓰레기를 가져가지 않으면 모아두기라도 해야 할텐데 숨겨놓은 바람에 치우기도 처치 곤란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12경으로 꼽힐 만큼 깊고 청량한 계곡 그리고 널찍한 바위가 일품인 대운산 내원암 계곡. 하지만 각종 쓰레기가 바...
유영재 2007년 08월 19일 -

대선 예비후보 울산방문 잇따라
대선 예비후보들의 울산방문이 잇따릅니다. 내일(8\/20) 민주신당 신기남 의원과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울산을 방문해 당원들과 지지자들을 상대로 대선 경선에 나서는 소신을 밝히고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또 한국사회당 금민 대선후보도 울산에서 내일(8\/20) 기자 간담회를 갖고 사회적 공화국 건설과 노동...
조창래 2007년 08월 19일 -

방치건물 대책 없나?
◀ANC▶ 건축주의 부도 등으로 오랫동안 방치된 건축물들이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지만 울산시가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부 건물은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어 주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지난 97년 건축주가 부도를 낸 뒤 10년이 넘게 흉물로 방치되고 있는 중구 ...
한동우 2007년 08월 19일 -

시내버스 신호대 들이 받아 4명부상
오늘(8\/19) 오전 7시쯤 중구 다운사거리에서 48살 오모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신호대를 들이받아 승객 74살 강모씨등 4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오씨의 혈중알콜농도가 0.086%로 측정된 점으로 미뤄 전날 먹었던 술이 덜 깬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서하경 2007년 08월 19일 -

신정홈타운 노점시장도 폐쇄
지난 9일 남구 옥동 노점시장이 폐쇄된데 이어, 신정현대홈타운 노점시장도 오늘(8\/17) 노점상들에 의해 자진 폐쇄됐습니다. 남구청은 매주 금요일마다 열리던 신정현대 홈타운 노점시장에 대해 지금까지 2차례 자진 철거명령을 내린 결과, 노점상 224명이 오늘 좌판을 자진 철거해 시장이 폐쇄됐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
설태주 2007년 08월 18일 -

엄군수 오늘8\/17) 퇴원..검찰 소환대비
뇌물수수 비리혐의를 받고 있는 엄창섭 울주군수가 지난달 검찰 소환을 앞두고 병원에 입원한지 26일만에 오늘(8\/17) 퇴원했습니다. 엄창섭 울주군수는 오늘(8\/17) 낮 서울 세브란스 병원에서 퇴원한 뒤 서울 청담동 본가에서 휴식을 취하며 검찰소환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인사비리와 관련해 오...
2007년 08월 17일 -

현대차,미 서브프라임 사태 타격
일본 최대의 증권회사인 노무라증권이 현대자동차가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사태로 타격을 받을 수 있다며, 투자 의견 매수에 목표 주가를 종전의 9만원에서 8만원으로 내렸습니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노무라는 미국 서브 프라임 모기지 부실이 불러온 글로벌 신용 경색으로 인해 미국과 유럽의 소비심리가 위축될 ...
이상욱 2007년 08월 17일 -

"열린우리당 흡수통합은 안될 일"
열린우리당 당 사수파인 김원웅 의원이 오늘(8\/17) 열린우리당 울산시당에서 당의 진로를 주제로 울산지역 긴급 당원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김 의원은 열린우리당과 대통합신당 간에 진행된 합의안은 대등한 당대 당 합당이 아닌 흡수 통합이라며 이는 열린우리당의 과오를 스스로 국민들 앞에서 인정하는 것 밖에 되지 ...
조창래 2007년 08월 17일 -

[시청자시대] 부끄러운 대학가
◀ANC▶ 시민이 직접 만드는 뉴스, 울산MBC 시청자시대. 오늘은 온갖 불법 투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울산대학교 앞 거리의 실태를 고발합니다. 김상수 시민기잡니다. ◀VCR▶ ◀END▶ 방학기간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울산대학교 앞 거리. 젊음과 지성이 넘쳐야 할 대학가지만, 정작 거리에 넘쳐나는 것은 ...
이돈욱 2007년 08월 17일 -

(R)[밀양 여중생] 인권보호 폭넓게 인정
◀ANC▶ 3년 전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밀양 여중생 성폭행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당시 수사과정에서 벌어진 경찰의 인권유린에 대해 국가가 피해자들에게 5천만원을 배상하라는 법원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천4년 12월, 남자 고등학생 수십명이 울산 남부경찰서에 줄...
설태주 2007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