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비리혐의를 받고 있는 엄창섭
울주군수가 지난달 검찰 소환을 앞두고
병원에 입원한지 26일만에 오늘(8\/17)
퇴원했습니다.
엄창섭 울주군수는 오늘(8\/17) 낮 서울
세브란스 병원에서 퇴원한 뒤 서울 청담동
본가에서 휴식을 취하며 검찰소환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인사비리와 관련해 오늘도
울주군 모 면장 등 간부 공무원 2명을
추가 조사하는 등 간부 7-8명에 대한 조사와
증거관계를 보강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엄군수를 다음주 화요일 혹은 수요일
소환하기로 하고 변호인측과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