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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시대] 부끄러운 대학가

이돈욱 기자 입력 2007-08-17 00:00:00 조회수 180

◀ANC▶
시민이 직접 만드는 뉴스,
울산MBC 시청자시대.

오늘은 온갖 불법 투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울산대학교 앞 거리의 실태를
고발합니다.

김상수 시민기잡니다.
◀VCR▶
◀END▶
방학기간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울산대학교 앞 거리.

젊음과 지성이 넘쳐야 할 대학가지만, 정작
거리에 넘쳐나는 것은 것은 온갖
쓰레기더미입니다.

인근 상점과 식당 등에서 내다버린 쓰레기에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까지.

수북한 쓰레기 산이 거리 곳곳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가까이 가기 싫은 정도로 더러운 쓰레기통은
이미 무용지물이 되버린 지 오랩니다.

골목길 안쪽도 사정은 다르지 않습니다.

골목 골목마다 빠지지 않고 쌓여있는
쓰레기더미는 쓰레기를 버리지 말아달라는
표지판의 호소가 무색할 정도입니다.

행정기관의 무관심과 실종된 시민의식 때문에
대학가의 얼굴이 무더운 여름 코를 찌르는
악취로 가득한 쓰레기로 얼룩지고 있습니다.

시민기자 ㅇㅇㅇ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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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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