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9) 오전 7시쯤 중구 다운사거리에서
48살 오모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신호대를 들이받아 승객 74살 강모씨등 4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오씨의 혈중알콜농도가 0.086%로
측정된 점으로 미뤄 전날 먹었던 술이 덜 깬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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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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