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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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 밤잠 설쳐, 폭염경보 계속
폭염경보가 발효중인 울산지방 오늘(8\/20) 아침 최저기온이 25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을 보였습니다. 어제밤 늦게까지 수은주가 떨어지지 않자 시민들이 밤 늦게까지 잠을 이루지 못했으며 문수체육공원등에는 밤잠을 설친 시민들이 삼사오오 모여 더위를 식혔습니다. 울산지방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며 ...
최익선 2007년 08월 20일 -

동해펄프 노조, 전면파업 선언 (수정)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이 결렬된 동해펄프 노조가 모레(8\/21)부터 총파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동해펄프 노조는 경영정상화를 위해 지난 몇년동안 고통을 참아왔는데도 불구하고 회사측이 여전히 노조의 일방적 고통분담과 채권단 배불리기만 하고있다며 내일(8\/20) 오후 8시 총파업 전야제를 거쳐 모레부터 파업에 들...
옥민석 2007년 08월 20일 -

엄창섬 울주군수 오늘(8\/20) 출근
뇌물 수수 혐의 검찰 수사에 앞서 한달여 동안 병원에 장기 입원했던 엄창섭 울주군수가 오늘(8\/20) 울주군청에 출근했습니다. 엄군수는 출근에 앞서 기자들에게 군민들에게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내일(8\/21) 검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검찰은 내일 군수 소환을 앞두고 이미 광범위한 증거 보강 ...
최익선 2007년 08월 20일 -

공사중 수도관 파열
오늘(8\/20) 오후 4시 40분쯤 남구 달동 롯데마트 뒤 여천천에서 공사 중이던 굴삭기가 상수도관을 건드려 수도물이 유출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상수도관에서 수돗물이 넘쳐흘러 지금까지 최소 3천톤 가량이 유출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울산시 공무원들이 출동해 긴급 복구에 나섰지만, 수압이 높아 복구에 ...
설태주 2007년 08월 20일 -

NT; 울산] 편의점 연쇄 강도
◀ANC▶ 최근 일주일새 울산지역에서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이는 편의점 연쇄 강도사건이 7차례나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경찰이 전 인력을 동원해 비상근무를 하고 있는데도 범행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벽 4시, 한 남자가 얼굴을 수건으로 가린 채 편의점에 들어 옵니다. ...
2007년 08월 20일 -

검찰,엄군수 소환대비 증거보강
엄창섭 울주군수 뇌물수수 비리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 특수부는 이번주초 엄군수 소환에 대비한 증거보강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르면 화요일 엄군수가 검찰 소환에 응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엄군수에 대해 긴급 체포는 하지 않고 그동안 드러난 혐의내용을 확인하고 돌려보낸 뒤 사전구속영장을 청구...
2007년 08월 19일 -

울산서도 기표투표지 촬영 적발
한나라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투표가 실시된 오늘(8\/19) 오전 11시 30분쯤 울산시 남구 달동 울산남구청 6층 대강당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선거인단인 45살 김모씨가 자신이 기표한 투표용지를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하다 적발됐습니다. 김씨는 기표소 안에서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을 하다 촬영소리를 들은 모 후보측...
서하경 2007년 08월 19일 -

폭염주의보 나흘째, 불볕더위 계속
나흘째 폭염경보가 발효중인 울산지방 오늘(8\/19)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7도까지 오르며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계속된 폭염으로 진하, 일산해수욕장과 석남사,작천정등 계곡에는 가족단위 나들이객이 몰려 막바지 피서를 즐겼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 일부지역에 열대야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
서하경 2007년 08월 19일 -

교육감 불법 선거사범 본격 단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제5대 울산시 교육감재선거 예비후보 등록일인 오는 21일부터 불법선거사범 특별 단속에 들어갑니다. 이를 위해 경찰은 지방경찰청과 4개 경찰서 수사과에 선거사범처리상황실을 설치했으며 10개반 59명의 경찰을 투입해 선거 사범 수사와 첩보수집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중점단속 대상은 금품살포와 향응...
옥민석 2007년 08월 19일 -

응급조치 잘못 종합병원에 배상판결
울산지법 제 3 민사부는 응급조치 잘못으로 병원도착 2시간 35분만에 숨지자 35살 박모씨 유족들이 울산의 모 종합병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병원측은 유족들에게 6천여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의료진이 가슴통증과 호흡곤란으로 쓰러져 응급실로 실려온 박모씨의 급성 심근경...
2007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