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투표가 실시된
오늘(8\/19) 오전 11시 30분쯤 울산시 남구 달동
울산남구청 6층 대강당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선거인단인 45살 김모씨가 자신이 기표한
투표용지를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하다
적발됐습니다.
김씨는 기표소 안에서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을 하다 촬영소리를 들은 모 후보측의
참관인과 선관위 직원에게 적발됐습니다.
선관위는 김씨를 상대로 촬영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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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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