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째 폭염경보가 발효중인 울산지방
오늘(8\/19)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7도까지 오르며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계속된 폭염으로 진하, 일산해수욕장과
석남사,작천정등 계곡에는 가족단위
나들이객이 몰려 막바지 피서를 즐겼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 일부지역에
열대야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폭염이 다음주까지 계속되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내일(8\/20)은 구름많은 가운데 24도에서 34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돼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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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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