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열대야 밤잠 설쳐, 폭염경보 계속

최익선 기자 입력 2007-08-20 00:00:00 조회수 49

폭염경보가 발효중인 울산지방
오늘(8\/20) 아침 최저기온이 25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을 보였습니다.

어제밤 늦게까지 수은주가 떨어지지 않자
시민들이 밤 늦게까지 잠을 이루지
못했으며 문수체육공원등에는 밤잠을
설친 시민들이 삼사오오 모여 더위를
식혔습니다.

울산지방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며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