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경보가 발효중인 울산지방
오늘(8\/20) 아침 최저기온이 25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을 보였습니다.
어제밤 늦게까지 수은주가 떨어지지 않자
시민들이 밤 늦게까지 잠을 이루지
못했으며 문수체육공원등에는 밤잠을
설친 시민들이 삼사오오 모여 더위를
식혔습니다.
울산지방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며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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