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20) 오후 4시 40분쯤 남구 달동
롯데마트 뒤 여천천에서 공사 중이던 굴삭기가
상수도관을 건드려 수도물이 유출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상수도관에서 수돗물이 넘쳐흘러
지금까지 최소 3천톤 가량이 유출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울산시 공무원들이 출동해
긴급 복구에 나섰지만, 수압이 높아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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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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